멋진 신세계 드라마 데뷔 14년 차 여배우의 첫 코믹 연기 도전으로 주목받는 SBS드라마 아직도 '더 글로리'의 박연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임지연이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돌아온다. 5월 8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본격 로맨스 코미디에 도전한다. 악역, 미스터리, 멜로를 넘나든 데뷔 14년 차 배우가 보여줄 코믹 연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임지연의 공식 데뷔작은 2013년 방영된 SBS 드라마 '상류사회'고, 대중에게 본인을 강하게 각인시킨 작품은 2014년 영화 '인간중독'이다. 첫 장편 상업영화에서 종가혼 역을 맡아 단번에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간신', '럭키', '유체이탈자'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드라마에서는 '상류사회' 이후 '불어라 미풍아', '웰컴2라이프', '장미맨션'을 거쳤고,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다소 강하게 생긴 외모 때문인지 그동안 욕망이 강하거나, 상처가 있거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