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이모저모 오랜만에 전해진 훈훈한 소식이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김우빈과 신민아가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식을 치렀기에 알려진 소식이 없었는데, 22일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서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아주 훈훈한 커플이다. 2014년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이다.
어느덧 10년이란 시간이 흘러 혼기가 꽉 찬 이들이 2025년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입은 김우빈은 너무도 듬직한 모습이고, 눈꽃 장식이 돋보이는 튜브탑 드레스를 입은 신민아는 여신 그 자체다.
참고로 신부 드레스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엘리 샤브'에서 2026년 봄 브라이덜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가격은 약 4,200만원이다. 10년 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탑을 달리고 있는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