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다 28기 영자 영철 결혼 임박 네 번째 돌싱특집이었던 28기는 연애 예능으로서 레전드로 남지 않을까 싶다. 촬영이 끝난지 약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4쌍의 현커가 유지되고 있고, 네 커플 모두 높은 결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임신 이후 이미 결혼식 날짜를 확정 지은 정숙상철에 이어 영자영철도 얼마 전 프러포즈 사실을 알렸다. 광수정희, 옥순영호도 럽스타그램을 열심히 하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그들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열렬히 응원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걱정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어렵게 시작한 연애는 당연히 축하할 일이지만, 결혼 결정이 너무 섣부르지 않냐는 것이다. 아이를 임신한 정숙 상철은 사실 어쩔 수가 없다.
무조건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두 번째 결혼 커플인 나는솔로 28기 영자 영철은 다르다.
임신을 한 것도 아니고, 각자 자녀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축하를 하면서도 너무 급한 것 아니냐며 걱정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