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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풀빌라 더뷰1151, 테라스에서 석양과 바다를 함께 즐긴 감성 스테이

 남해풀빌라 더뷰1151, 테라스에서 석양과 바다를 함께 즐긴 감성 스테이

미온수 추가금없이 바다를 품은 남해풀빌라. 바다, 일몰, 자쿠지, 흔들침대까지 여유와 감동이 공존했던 더뷰1151에서의 하루.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몇일 전 네이버 메인 기사에 펜션에 대한 좋지 못한 기사가 있었어요. 숙박비에 추가로 요구되는 금액이 많은 점들이었어요.

미미도 어떤 풀빌라에서 가족들과 지낼 때, 숙박비만큼의 추가금을 냈던 적이 있었어요. 미온수, 온수 그리고 추가인원에 대한 금액에 바베큐, 불멍을 추가하다보니 어느덧 숙박비만큼의 금액을 지불하더라구요.

이번에 여행을 하면서 지낸 남해숙소 '더뷰1151'은 그런 추가금이 없이 지낼 수 있었답니다. 남해로 향한 이유 2년 전에 우리나라 남쪽 도시를 길게 여행을 했었어요.

순천을 시작으로 여수, 광양, 하동을 지나 마지막으로 남해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남해를 꼭 다시 가고 싶었어요.

누가 미미에게 가장 예쁜 바다는 어디냐고 물어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그리고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