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읍성 산책 후 찾은 집밥 같은 밥상, 서산한식의 정겨움이 담긴 왕십리리빠똥. 제육과 맛갈비, 그리고 깊은 국물 맛까지 제대로 느끼고 왔어요!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오랜만에 한국관광 100선 중 한 곳인 해미읍성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목표가 올해 100선의 반을 보고 싶었는데 지금의 나태한 모습을 반성합니다.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해미읍성에서 오랜만에 여유 가득한 여행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산책도 하고 두 시간 남짓 시간을 보내고 나니 배에서 꼬르륵 하네요.
점심 메뉴는? 해미읍성 근처 식당 탐방 점심을 먹으러 해미읍성 근처 해미맛집을 찾기로 했어요.
언젠가부터 이모카세가 유명해지더라구요. 우연치 않게 검색을 하다가 알게된 식당인데 이모카세를 하고 있다고 해서 해미를 방문하면 가보려고 마음먹은 곳이었어요.
읍성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금방 도착하고 음식점으로 들어갔어요. 특이한 이름의 왕십리리빠똥은 실내에 자리가 많지 않아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