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쪽 조용한 성산에서 카페처럼 아늑한 공간, 여유로운 저녁을 즐긴 마씸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진짜 제주를 여행하려면 제주의 동쪽을 보아야 한다고 추천을 많이 받았어요. 이전에 곶자왈 도립공원에서 해설사님이 제주도의 역사를 이야기해준 적이 있거든요.
서쪽보다는 동쪽이 역사적인 이유에 의해 늦게 손이 탔던 배경도 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성산이나 구좌에 숙소를 거점 잡아서 여행하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선뜻 예약을 하지 못했답니다.
밤이 조용했던 동쪽, 이제는 달라졌어요 선뜻 예약을 하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애월 쪽에 비해 밤이 너무 어둡다는 점이예요. 여행을 끝내고 저녁이라도 먹으려고 해도 마땅히 열려있는 식당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늦게까지 하는 카페도 찾기 어려웠구요. 그런데 이제는 성산도 애월만큼은 아니라도 밤 시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달라졌어요.
밤 늦게까지 하는 카페들도 생겨서 숙소가 아니더라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
원문 링크 : 성산맛집 마씸 벚꽃여행 끝에서 만난 따뜻한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