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감성숙소 백가옥. 자쿠지와 불멍이 가능한 한옥, 기분좋은 바람이 부는 대청마루까지.
감성과 편안함을 모두 담은 하루.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한옥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무엇인가의 기대감도 있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수고로움을 감내해야하는 점도 있어요.
옛 가옥 안에서 특별하고 감성적인 하루를 보내지만 또 한옥의 목조구조상 좁은 실내나 취사가 어렵거나 불멍 등 화기에 대한 걱정이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있어요. 이번에 지낸 경주자쿠지숙소 백가옥은 감성적이면서도 실내가 좁지 않았고 독립적인 공간에서 불멍도 할 수 있었어요.
나무숲과 하얀 담장을 지나 도착한 백가옥 한국적인 도시라면 으레 생각나는 경주에서 보낸 낭만적인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불국사를 지나 멀지 않아 백가옥에 도착을 했어요.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길을 지나고 보이는 하얀 집이 오늘 지낼 곳이랍니다. 이름처럼 하얀 벽을 따라 대문을 지나면 기존에 지냈던 한옥들과는 다른 느낌의 하얀집이 있답니...
원문 링크 : 경주감성숙소 백가옥, 머무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