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한옥 분위기와 센스 있는 인테리어,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진 경주 황리단길 우직.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해외로 긴 여행을 떠났을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음식인데요.
혹시나 입맛에 맞지 않아 식사를 제대로 못하면 여행할 때 힘이 나지 않잖아요. 보통은 그래서 여행 전에 한식당의 위치를 알아보기 마련이지만, 미미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나 일식 레스토랑을 먼저 찾아본답니다.
일단 한식당 맛집을 찾기가 쉽지도 않지만 평이 좋아서 가도 무엇인가 우리나라와는 거리가 있는 맛들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파스타나 일식 메뉴는 어느 나라에 가도 괜찮다고 소개받으면 평타는 하더라구요.
전국을 여행하며 지쳐간 입맛 최근에 100선을 찾아 여행을 하다 보니 전국 곳곳을 다니고 있는 미미랍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들을 찾아 먹고는 하지만 점점 입이 지쳐가는 순간이 왔나봐요.
대릉원과 첨성대에서 벚꽃을 보고 난 뒤에 찾아가려고 황리단길에 일식과 파스타 잘하는 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