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해서 더 운치있는 10월의 삿포로 여행.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조용한 계절의 삿포로를 알려진 명소부터 비밀의 스팟까지 소개해드릴게요.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10월의 삿포로는 여행하기 최적의 날씨는 아닐 수도 있어요.
애매하게 추운 날씨에 완전한 겨울을 즐길 수도 없어요. 넓은 들판에 가득 찬 꽃밭을 생각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답니다.
사진 명소라고 생각해서 갔는데 쓸쓸한 광경을 볼 가능성도 높구요. 아침 일찍이라면 광활한 들판에 서리가 내려 있을 수도 있는 삿포로랍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잦은 비 때문에 서늘한 날씨가 더 춥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러기에 조금은 한적하게 북해도를 즐길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해요. 10월과 11월에 삿포로를 간다면 한적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을 말리지 않는답니다.
조금은 쓸쓸해 보여 더 운치있는 북해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미미도 조용한 북해도를 좋아해서 10월, 11월에 자주 찾아간답니다.
가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