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존, 수영장, 자쿠지, 사우나까지 갖춘 감성 가득한 공간 '여기남해'에서 남해의 마지막 밤을 보냈어요.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국내의 모든 바다를 다 못 보았지만 미미가 본 바다 중 가장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잊지 못해 6월에 다시 남해여행을 계획중이랍니다.
또 다시 남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미미는 지난 5월에 다녀왔던 남해이야기를 마저 하려고 합니다. 미미가 사는 곳과 거리가 꽤 있지만 이동하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죠.
그리고 그 벅찬 설렘을 안은 채, 여행의 마지막 밤은 여기남해에서 보내고 싶었답니다. 바다가 보이는 숙소, 여기남해 차량을 주차하면 그곳은 2층이기 때문에 미미가 머무를 1층 공간으로는 아래로 내려가야 했어요.
숙소 이름 그대로, '여기남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눈앞엔 아름다운 남해 바다가 펼쳐졌답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테라스에 수영장과 자쿠지, 그리고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이 있어요.
수영장은 가볍게 물놀이를 즐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