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대만을 위한 스테이. 오직 나만을 위한 쉼이 기다리고 있는 홍천펜션 그대스테이에서 잠시 멈춰간 하루의 기록.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여름이면 꼭 가봐야 한다는 말에 기대를 품고 육백마지기를 올랐어요. 수많은 글과 영상 속에서 봤던 하얗고 노랗게 피어있는 샤스타 데이지의 모습을 상상하고 올라갔지만 눈 앞에 펼쳐진 건 초록만 남은 들판뿐이었죠.
예상과는 달랐던 풍경에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그 마음을 달래며 홍천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홍천으로 향하는 길 요즘 숲길을 걷는 것에 빠져있어서 불두화로 가득찬 수타사 생태숲공원을 기대하며 홍천을 방문했답니다.
강원도 이곳 저곳을 오고 가다 홍천을 지나가기만 했어요. 유명한 휴게소인 내린천휴게소가 홍천에 머문 잠깐의 시간이었답니다.
첫 홍천 여행을 위한 그대스테이 첫 홍천 여행인만큼 특별한 곳에서 지내고 싶어서 고른 숙소가 '그대스테이'였답니다. 이전에 이동건님이 미우새에서 부모님과 함께 여행한 곳이 이곳...
원문 링크 : 홍천 그대스테이, 오직 나만을 위한 온전한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