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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오른 이재명 ‘사법리스크’…‘플랜B’ 누구

 다시 떠오른 이재명 ‘사법리스크’…‘플랜B’ 누구

진행 중 3개 재판 중 하나라도 1심 유죄 나오면 리더십 ‘균열’ 우려 친문·비명 규합 김동연, 본격 세 모으기 친노·친문 적자 김경수 ‘복권’ 가능성 주목 김부겸·조국 등도 후보군 (왼쪽부터) 김동연 경기지사,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부겸 전 총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이재명 리더십을 대체할 인물이 없다” 이재명 대표의 연임 명분을 높이기 위한 대표적인 주장이다. 하지만 최근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다시 불거지기 시작하면서 당을 이끌 새로운 대체 인물을 찾는 분위기도 일부 감지된다.

당장은 완고한 친명 체제 구축으로 ‘이재명 대표가 아니면 절대 안 된다’라는 분위기가 우세하지만, 이 대표가 받고 있는 재판 중 하나라도 1심 유죄 확정판결이 나온다면 이재명 리더십에 균열이 올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1심 유죄 판결 이후 이재명 대표가 검찰로부터 추가 불구속 기소당했으며, ‘위증교사’ 혐의와 관련한 ‘녹취 파일’이 공개되면서...

# 김경수 # 김동연 # 김부겸 # 사법리스크 #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