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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들이 유리하다"···민주당 경선, 가산점 적용 변수

 "신인들이 유리하다"···민주당 경선, 가산점 적용 변수

격전지 광주 동남을, 광주 광산갑, 광산을 고흥·보성·장흥·강진 등 가산점 적용 변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22대 총선에 출마할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에서 광주지역 3곳에서 현역 의원이 대거 탈락한 가운데 신인 가산점이 경선승패의 결정적인 영항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경선이 실시될 예정인 광주 전남 일부 지역이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살얼음판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일부 지역에서 현역의원 맞서 처음 도전하는 후보들 에게 신인가산점이 적용돼 경선 판도에 양향을 미칠것이 자명해 보인다.

민주당 당헌.당규 제17조 1항과 3항에 정치신인은 10%-20%, 여성정치인은 25%의 범위 내에서 가산점을 받도록 했다. 지난 21일 발표된 광주 북을 경선에서 정준호 변호사가 신인 가산점 10%를 받아 현역인 조오섭 의원에 1.26% 차이로 승리했다.

광주지역 에서는 동남을에서 이병훈 의원과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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