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25.11.28~25.11.30 영덕여행 대게 수율이 좋은 11월 막날 비싼 금액 지불하고 기분이 상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대게식당을 찾아봤다.
금액은 싯가 시가가 젤 무서운 단어 같다 ㅠㅠ 우리가 고른 대게 집은 " 귀빈대게 회타운 " 영덕강구항대게거리(직판장)에서 좀 거리가 있었다. 그래서 한적했고 앞에는 바다가 있어 파도치는 소리가 들렸다.
위 층으로 프라이빗 룸이 있는 걸로 아는데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1층에 자리를 안내받았다. 앞에서 대게를 보며 가격을 듣는데 영덕대게..
분명 영덕대게를 먹으려고 각오를 하고 갔는데 예... 너무 비싸서..
포기했습니다. 4명이라 3마리는 시켜야 했기에.. 수입산(러시아) 대게로 3마리를 시켰다.
한 마리당 130,000원 정도 했다. 상차림 빠르게 차려진 스끼다시 안주로 가볍게 시작하기 괜찮았다.
대게 3마리 러시아대게라 속상함도 잠시, 수율이 굉장히 좋았다. 살이 꽉꽉 그리고 촉촉하고 맛이 좋았다.
뷔페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