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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우판등심 수원점 _ 평일 점심인데도 고깃집에 사람 몰리는 이유, 한우 하나로 끝내는 집이었다.

 [수원 영통구] 우판등심 수원점 _ 평일 점심인데도 고깃집에 사람 몰리는 이유, 한우 하나로 끝내는 집이었다.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금요일 점심을 먹으러 간 " 우판등심 수원점 " 평일 런치 스페셜로 2인분 주문했다.

평일 오전 11시 ~ 오후 3시 시간대에 할인을 진행하여 한우 생등심을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할인이라고 해도 가격대가 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주차가능 밑반찬 손이 가는 밑반찬이 없다. 깍두기는 너무 익어서 겉이 물렁한 식감이고 마늘의 매운맛이 강했다.

동치미 살얼음 동치미가 나왔다. 이 또한 마늘향이 굉장히 강했다.

고기를 굽기 전 지방덩어리로 무쇠판 전체를 코팅해줬다. 고기는 직원분께서 구워주신다.

우판을 270도까지 충분히 달군 뒤 빠르게 구우는 방식이었다. 런치스페셜 한우 생등심 2인분 고기 질이 상당히 좋았고 두께도 꽤 두툼하게 썰려서 나왔다.

그리고 이미 소금 밑간이 되어 있어서 추가적으로 소금을 찍지 않아도 됐다. 빠르게 앞뒤로 착착 구우시고 마늘과 양파를 구워서 그 위에 올려주셨다.

정말 맛있었다. 우판등심 하나에 승부를 걸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