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을 이렇게 보관하는구나! 미술관 여행 중 대전 시립미술관.
여기에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바로 수장고 전시.
수장고란 미술품을 보관하는 창고다. 중요한 미술품을 당연히 일반 창고에 물건 쌓듯이 보관할리는 없을 테고 도 미술품은 예민해서 습도 온도 모두 신경 써야 한다.
전시장 풍경 전시장은 지하로 내려간다. 엘리베이터를 타도되고 걸어내려가도 된다.
수장고의 구조는 이런데 밑에 색이 안 칠해진 곳이 열린 수장고다. 전시장에 들어서면서 '아...
수장고가 이렇게 생겼구나...!' 일반 전시장과 비슷한 듯하면서 조금 다르다.
무한상상 PICK 무한상상 픽은 박성순 작가의 구직 광고. 광고판을 배경으로 세 명의 사람이 앉아있다.
모두가 구직을 하는 것 같다. 아니 어쩌면 이미 일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일을 하고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의 모습일지도. 한 사람은 면접을 보는 듯이 반듯한 자세로 긴장한 듯 앉아있다.
가운데 사람은 삶이 괴로운 듯 담배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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