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게 하면 좋겠는데... 대부분의 생활인들이 그렇듯이 나도 미술관은 주말에 간다.
주말도 일요일에 갈 때도 있지만 그러면 월요일에 피곤한 관계로 토요일에 가는 편이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주말에 나오기 때문에 사람에 치이게 된다.
그래서 사용하는 방법은 조금 일찍 움직이는 것. 일찍 가면 사람에 좀 덜 치인다.
더 좋은 건 휴가를 내고 평일에 가는 거고. <야간개방하는 대표 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근데 지금 서울시에서 좋은 행사를 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이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문화시설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방하는 것. 보통은 6시에 끝나는데 이를 연장하는 것.
휴가철이기는 하지만 서울에 직장이 있다면 회사가 끝난 후에도 미술관에 들릴 수 있다. 야간 개방을 하는 서울 시립미술관은 현재 전시하고 있는 에드워드 호퍼 전시도 야간에 볼 수 있다.
<이번에 야간 개방하는 운현궁, 운현궁 안에도 기획 전시관이 있다> 야간 운영하는 문화 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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