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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말사진 시리즈 포토그래퍼 페트라 마리타 라이프스도티르, 사진작가의 시선

 아이슬란드 말사진 시리즈 포토그래퍼 페트라 마리타 라이프스도티르, 사진작가의 시선

말이 왜 나보다 잘생겼어! <다양한 색상의 아이슬란드 말> 뭐야 이 카리스마는?

희색과 갈색 검은색의 이 말을 봤을 때 든 생각은 '그놈 참 잘 생겼다~' 이 말사진은 아이슬란드의 전문 포토그래퍼 페트라 마리타 라이프스도티르의 사진이다. 그녀는 사진작가이면서 저널리스트이고 승마선수다.

아름다운 아이슬란드의 자연과 말을 결합한 시리즈를 찍고 있다. 말을 보면 우리가 보던 말과 조금 다른데 아이슬란드에 독특한 품종의 말이 있다고 한다.

작고 튼튼하다. 어찌 보면 우리나라 제주와 통하는 듯하다.

원래 바이킹에 의해 아이슬란드에 들어왔는데 1000년 이상 다른 종이 섞이지 않아서 독특한 순종을 유지했다고 한다. <스코가포스 폭포 앞 나의 말 헬라>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멋진 말사진들을 감상해 보자.

근데 여기서 의문점!! "아이슬란드에서는 야생말이 막 돌아다니는 건가?"

아니다. 이 말들은 포토그래퍼와 친구들이 소유한 말이다.

이 말들과 함께 전국을 여행했는데 이렇게 말을 풀어놓고 사진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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