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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과 버려진 고물로 새 작품을 만드는 해외 작가 신디 친

 고철과 버려진 고물로 새 작품을 만드는 해외 작가 신디 친

디테일이 엄청나네 미국 중서부에 기반을 둔 예술가인 신디 친(Cindy Chinn)은 평범한 것들로부터 마법을 끌어내는 작가다. 창의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그녀의 재능은 버려진 재료를 매혹적인 걸작으로 변화 시킨다.

보통 조형작가들에게 고물은 종종 중요한 재료가 되는데 그녀는 고물로만 작품을 만들고 있다. 환경과 예술을 생각하는 그녀의 짧은 작품 세계로...

<출처 : 해외 예술작가 신디 친의 인스타그램> 낡은 자전거 타이어로 만든 까마귀로 스크랩 철근으로 발을 만들었다. 디테일하게 볼 수 있는 동영상.

샌드힐 크레인. 우리나라에서는 캐나다 두루미로 부른다.

이건 오래된 식기도구들로 만들었다. 잘 보면 깃털이 숟가락.

칼도 보이고. 1500개가 넘는 식기 조각들이 이 조각상에 들어갔다. 이 실물 크기의 공작새는 스크랩 구리, 황동, 스테인리스 스틸 및 목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받침의 토끼? 쥐?

가 있는 통나무집은 오래된 히터 튜브로 만들었다! 이 작품을 만드는 데 1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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