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페엘 하드렙 '나는 니엘센의 최면으로 살인을 했다' 무한상상 2016. 7. 29. 10: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최면으로 상대를 마음대로 조정하는 것을 보고는 하다. 심지어 살인 지시까지 하기도 한다.
이런 영화 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진 적이 있다. 그런 일이 있었더라가 아니라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최면을 건 사람이 처벌을 받았다.
그 주인공은 페엘 하드렙과 니엘센. 덴마크에서 생긴 이 희대의 사건의 주인공인 페엘 하드렙은 범죄와는 무관한 얌전한 기계공이었다.
어느 날 그는 코펜하겐의 한 작은 은행에 권총을 들고 들어갔다. 그의 눈은 광기를 띄고 있었고 그에 걸맞게 은행에 들어서자마자 출납계 직원에게 총을 발사했다.
그리고 그에게 달려든 은행 지배인도 쏴 죽이고는 은행 밖으로 도망을 갔다. 밖에 있는 자전거를 타고 도망간 그는 곧 경찰에 체포되었고 취조를 받게 되었다.
그는 신의 명령으로 죽였다고 하며 횡설수설했고 죄책감이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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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페엘 하드렙 '나는 니엘센의 최면으로 살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