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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여행] 아기랑 더웨스틴깜란, 디럭스 룸,풀빌라 후기

 [나트랑여행] 아기랑 더웨스틴깜란, 디럭스 룸,풀빌라 후기

24년 9월 말, 처음으로 아기와 해외여행을 갔어요. 원래는 부모님, 남동생, 우리가족3명 다같이 여행가려고했는데 갑자기 외할아버지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여행을 취소 하려 했어요.

그런데... 항공료 취소 수수료가 2/3이고...

리조트 마지막 하루를 취소불가로 해서 버리는 돈이 꽤.., 되어서.. (저렴하게 숙소 예약을 하려다 보니...변동사항 생기면...

더 큰 출혈이.... 뜨아....!)

그래서 결국 남편, 아기, 나, 남동생 이렇게 셋이라도 나트랑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풀빌라 수영장이 그래도 좀 사이즈가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 모벤픽과 웨스틴 중에 고민하다가 웨스틴으로 결정!!

아무래도 24년 7월 오픈 신상이라 검색하면 할수록 웨스틴의 깔끔함과 모던함이 끌렸어요. 결론적으로 웨스틴 너~~무 좋았습니다.

웨스틴 라운지에서 본 메인 풀장 쨍~한 날씨에 초록초록 하죠~ 웨스틴 라운지에서 첫날은 새벽도착 일정이어서 1박은 호텔동 디럭스룸으로 방을 잡았고 나머지 2박은 2베드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