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가면 꼭 가보는 곳이 만좌모, 츄라우미 수족관이다. 츄라우미 수족관도 가고 싶었으나 일정, 동선 생각하면 임산부가 무리하는 여행이 될 것 같아 과감하게 포기했다.
오키나와 가까우니까, 또 오겠지? 하고,,, 근데 언제 또 갈까?
만좌모는 우리가 2박한 몬트레이호텔과 가깝고, 만좌모 관람시간은 길게 소요될 것 같지 않아서 방문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만좌모 입구 건물 앞에서 주차장은 넓으니 편하게 주차가능 하다.
건물 바로 앞에는 '멘소-레'라고 쓰인 오끼나와 여자동상이 관람객을 반겨준다. 머리를 크게 만들어놔서 더 귀여운듯~ㅎㅎ (멘소-레가 어서오세요라는 오키나와 방언) 이런 자판기에서 티켓을 발급하면 된다.
안내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혼자하기도 어렵지 않다. 물론 한국어로 선택도 가능해서 쉽게 티겟 구매 할 수 있다. 100엔밖에 안하네~~ 티켓판매기 뒤쪽으로 기념품 코너가 있고, 가격은 싸진 않았지만 마음에 든 물건들도 있었다.
시사모양의 동전지갑 있었는데, 고민하다 안샀는...
원문 링크 : [오키나와 여행] 가볼만한 곳/만좌모/의상대여/사진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