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서 본 뷰 오키나와 도착해서 첫2박은 몬트레이 호텔로 정했다. 북부로 더 올라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북부로 갈수록 식당 문을 일찍 닫는다고 해서 중부 온나에 있는 몬트레이 호텔로 결정했다.
첫날 도착해서 일본어 다 까먹고 우왕좌왕 하고 오키나와에서 첫끼로 먹은 타코라이스도 실망스러워서ㅠㅠ 우울했는데,,,몬트레이 호텔에 오고서 좀 기분좋아졌다. (일본어로는 몬토레라고 부름)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호텔도착하면서 편안한 느낌~~ 남표니가 방에 들어와서 뷰를 보더니 크게 만족함 우리 방은 슈페리어 오션뷰 헐리우드 트윈룸 이였는데, 야외풀장과 바다가 보이는 탁 트인 뷰였다.
왼쪽을 보면 결혼식을 위한 채플이 있어 더 아름답다. 호텔건물의 왼쪽편이 슈페리어 오션뷰객실인것 같다.
방은 더블로 요청하니, 베드 두개를 붙여줬다. 널찍해서 남표니가 움직이기 넓다고 좋아했다.
중간에 침대 붙인 접합부가 살짝 빠지긴 해도 괜찮았다. 우린 9층, 높아서 그런가 뷰가 좋아~~ 파란건 내가방,...
원문 링크 : [오키나와여행] 몬트레이 호텔 후기1 -객실, 호텔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