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여행의 시작 from 광주공항, 아시아나A321

 제주여행의 시작 from 광주공항, 아시아나A321

부모님과 19개월 아기랑 함께하는 오랜만의 제주여행~ 언제나 공항은 여행시작의 설레임을 주는 곳이다. 제주 처음 가는 꾸순 제주가는 기념으로 귤 삔을 해줬더니 상콤하다. ~ 꾸순은 머리에 달린게 거슬리는지 떼어버려려고 만지작 만지작 광주공항 광주공항에는 출발층 2층에 커피베이라는 까페 한 곳 밖에 없었는데 보안수속하고 들어오니 드롭탑이 생겼다.

가실분들은 보안수속하고도 안에 까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금요일 오후 출발하는 일정이라 사람은 많았다.

우리가 탈 비행기 보는 할머니와 꾸순 우리가 탑승할 비행기는 아시아나 A321 174석 기종이다. 비행기는 언제봐도 신기하고 여행기분 나게 하는 것 같다.

대한항공과의 합병으로 아시아나 빨간 꺽쇠로고가 지워진 도색 비행기 처음봤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A321 기내 광주에서 제주가는 비행기는 정말 금방 내리지만...

ㅎ 모니터가 있네 ~ 나의 체감상 이륙하고 10분지나면 기장님이 "prepare for 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