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하이체어 구매할때 처음에는 대부분 트립트랩을 보듯이,, 저도 처음에는 무조건 트립트랩을 사려고 했었는데, 아기용품 매장을 가보니 마음에 드는 새로운 하이체어가 꽤 있더라구요. 부가부 지라프나 싸이벡스 레모가 출시되고 선택지가 많아져서 좋았어요.
트립트랩, 지라프, 레모 중에 저의 최종 선택은 레모였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6개월 되기 전에 가서 아기를 앉혀봤을때 제일 안정감 앉아있는 의자가 레모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유식 시작하기 전이라 지라프의 경우 발이 살짝 닿지 않았는데 레모는 발 받침에 닿게 할 수 있었어요. 발받침, 의자 높이 조절이 쉬운것은 다들 아시는 레모의 장점이라 생각되구요... 6개월도 안되었을때 트립트랩은 엄마 혼자 조절하기 힘들다고 들었거든요.
물론 이유식의자 높이 조절 자주 안한다고는 들었는데, 매번 남편한테 해달라고 하면 기다려야 하니까 그냥 혼자 뚝딱 할 수 있는 하이체어가 더 편할 것 같았어요. 가격면에서도 큰 차이는 아니지만 레모가 더 합리적이었습...
원문 링크 : [내돈내산]싸이벡스 레모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