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오면 꼭 먹는것 중 하나가 타코라이스 인것 같았다. 그래서 도착후 아메빌에서 타코라이스를 점심으로 오키나와에서의 첫끼를 시작했다.
블로그 찾아본 결과 '키지무나' 가 타코라이스로 유명한것 같아서 갔는데,,, 음,,, 결과적으로 다시는 안갈것 같다. 타코라이스가 그런 맛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먹을땐 먹을만 하다.
멕시코 음식 타코와 밥을 섞은 맛이라,,,, 양배추와 밥을 비벼먹는 느낌이다. 나는 멕시코 음식 좋아하는데,,, ㅠ 특히 파히타!
, 타코도 잘먹는데,, 오무타코는 멕시코음식도 일본음식도 아닌맛이었음 ㅠㅠ 나는 오무타코, 남편은 아보카도 오무타코를 주문했는데, 둘다 비슷한 맛이다. 계속 먹다보면 느끼해서 피클이나 김치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피클이 있지는 않았다. ㅠㅠ 오무타코 & 아보카도 오무타코 블로거가 어니언링도 맛있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그냥,,,어니언링,, 딱히 맛있다고 느끼진 않았다.
영수증 그렇게 첫끼인 점심메뉴에 실망하고,,블로그 본것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