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물고기를 키우면서 처음 겪는 '충격'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오늘 물고기 한 마리가 저 세상으로 갔다.
아침부터 꼬리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서 걱정하며 지켜보았는데, 결국은 기력을 회복하지 못했다. 바닥에 배를 드러내고 누워있는 물고기를 보니, 내가 왜 물고기를 키우고 있는지 절망스러워졌다.
'이런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물생활을 접는가보다' 란 생각도 들었다. 가까운 곳에서 활기차게 움직이던 녀석이 단 3일만에 아프고 기력이 다해 죽는 것을 보는 것은 예상보다 충격적이었다.
이 글은 구피가 왜 죽었는지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고 적는 것이다. One of my fis..........
물고기가 아프니 주인장도 아프다 The fish is sick, and the owner is sick, too.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