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아파트 1채 팔면 도봉구 가서 16채를 살 수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극단의 비교겠지만 어쨌든 부동산 시장에서 양극화가 점차 커지는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서초구와 도봉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차이는 2019년 13.2억원에서 2024년 21.3억원으로 벌어졌습니다. 비단 서초구, 도봉구 뿐만 아니라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와 노도강(노원, 도봉, 강북)의 차이는 최근들어 그 갭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신고가 거래량만해도 비교가 됩니다. 강남구의 올해 아파트 신고가 거래량이 595건이었는데, 강북구는 16건에 불과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부동산 양극화는 비단 강남과 노도강의 비교에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서울과 지방, 신축과 구축, 아파트와 비아파트 등 양극화의 격차는 다방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동산 양극화의 원인 부동산 양극화의 가장 큰 원인은 '똘똘한 한 채' 현상입니다. 다주택이 죄악시 되는 사회분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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