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이어 인도도 K-조선에 손을 내밀었다는 뉴스입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인도 조선 업계 관계자들이 신규 상선 1000척 확보를 포함해 자국 조선업 육성 파트너를 찾기 위해 국내 조선 3사를 모두 찾았다는 소식입니다.
(출처:조선일보) 미국과 인도, K-조선 찾는 이유는? 미국과 인도가 K-조선을 찾는 이유는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자국의 '조선 클러스터'를 육성하고자 함입니다.
그만큼 해양경쟁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인데요. 인도의 경우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음에도 자국 조선업이 취약한 문제가 있습니다.
해외 선박을 빌리는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죠. 인도 경제가 성장하면서 수출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47년에는 연간 약 500조원을 써야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인도에도 조선사들이 있긴합니다. 다만 연안 여객선 등 중소형 선박을 주로 건조할 뿐, 대형 컨테이너선이나 초대형 원유운반선 등은 아직 직접 ...
#
k조선
#
한화오션
#
한화오션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