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성전자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어닝시즌이 본격 개막됐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눈높이를 올린 업종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9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실적 컨센서스가 있는 255개 상장사 중 2024년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합은 233조59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지난해 8월말 추정했던 257조1147억원에 비해 크게 하향된 수치입니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 수치가 상향 조정된 곳은 4분의 1 수준인 69개사에 불과했습니다.
(출처:헤럴드경제) 이런 실적 전망 하향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우세합니다. 실적우려가 여전한만큼 올해는 시장 전망에 비해 우호적인 실적이 예상되는 업종과 기업에 주목해봐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대표적으로 '전통소방차'입니다. 전통소방차 전통소방차는 5가지 업종의 앞글자를 딴 말입니다.
'전력, 통신, 소프트웨어, 방산(조선), 차 부품(타이어)'입니다. 전력주 전력주는 AI 산업 발전과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 내 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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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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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소방차
원문 링크 : 믿을 주식은 역시 실적, '전통소방차' 업종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