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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청약, 본격 돌입하는 잠실 재건축 2라운드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청약, 본격 돌입하는 잠실 재건축 2라운드

고대하던 잠실래미안아이파트 청약이 시작됩니다. 일명 잠래아인데요.

잠래아를 시작으로 잠실 재건축 제2라운드가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잠실지구는 2006년~2008년 사이 재건축 1라운드가 진행됐습니다.

당시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레이크팰리스, 파크리오 등이 한꺼번에 입주했죠. '엘리트레파'의 등장은 잠실을 서울에서도 최상급지로 발돋움 시켰습니다.

엘리트레파 이후 잠실은 한동안 새아파트가 없었습니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는 진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잠실에서 선보이는 15년여 만의 새아파트입니다.

잠실 래미안 아이파트 공사현장 최고 35층, 23개동, 2687가구 규모로 올림픽공원과 잠실롯데타워의 슬세권인데다가 8호선과 2호선 역세권인 잠래아의 입지는 분석할 필요도 없이 좋은 곳입니다. 분상제 아파트라 분양가도 저렴합니다.

전용 59가 최고 15억2260만원, 84는 19억870만원 정도로 인근 파크리오의 실거래가(22억~24억원대)보다도 쌉니다. 잠실 래미안 아이파트 조감도(출처:...

# 잠실래미안아이파크 # 잠실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