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구 방학동과 쌍문동 일대 2곳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통합심의가 통과됐습니다. 방학동 618 일대와 쌍문동 460 일대로 통합 3715세대 규모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21일에 열린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두 지역의 모아타운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방학동 618 일대 모아타운 방학동 618 모아타운 위치(출처:서울시) 방학동 618 일대는 방학동 도깨비 시장과 인접한 곳에 위치합니다. 98,115.6 면적으로 모아주택 5개소가 추진됩니다.
이번 심의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총 1949세대(임대 371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섭니다. 방학동 618 모아타운 지역은 노후 주택이 밀집한 곳입니다.
노후 건축물 비율이 78.6%에 달하고 반지하 주택 비율도 78.3%에 이릅니다. 2023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고,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됐습니다. 해당 구역에는 방학초, 신방학초, 방학중, 신방학중 등 초중교만 4곳이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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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모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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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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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모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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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방학동, 쌍문동 3715세대 규모 모아타운 재개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