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철학자들 프리드리히 실러 : 칸트의 윤리학과 미학을 계승하여 인류의 도덕적 교육으로 연결 괴테 : 물질과 정신은 영원하고 통일적이며 인간을 통해 의식되는 '신-자연'의 두 측으로 간주 요한 게오르크 하만 : 감성과 이성을 언어로 연결하여 관념론과 실재론 결합, 이성에 회의적, 신앙의 주관적 확신을 근본으로 하여 신앙에 의한 종교활동 중시 프리드리히 하인리히 야코비 : 이성의 메타비판인 언어비판에 주목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 : 역사와 언어에 주목하여 국민감정 형성, 역사는 신의 본질인 대우주 속에서의 웅대한 자연과정(인간성에 의한) 프리드리히 다니엘 에른스트 슐라이어마허 : 종교는 직관과 검정에 의한 무한자에 대한 감수성과 취향, 무한자와 접하기 위해 의존의 감정 활용, 지식과 신앙을 분리 피히테 : 스스로 외적인 힘인 비아를 창출해내는 사유하는 주체로부터 사물의 표상을 도출해내는 실천적 관념론 주장, 외적인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상태를 추구, 국가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원문 링크 : 19세기 철학 - 낭만주의와 독일 관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