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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연대기] 45장. 군단 - 전설의 무기들 (上)

 [워크래프트 연대기] 45장. 군단 - 전설의 무기들 (上)

부서진 섬으로 향한 카드가는 용사들에게, 군단에 맞설려면 유물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로 인해, 용사들은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무기들을 가져오게 된다.

(전사, 사제, 도적, 성기사, 사냥꾼, 주술사 순) < 무기 전사 : 스트롬카르 - 전쟁파괴자 > 전사 직업군들은 스톰하임의 용맹의 전당에 있는 티탄 수호자 오딘으로부터 인정받아 불멸의 전사로 거듭나는데, 이전, 인간 최초의 왕국 아라소르 왕국을 세운 소라딘이 쓴 검인 스트롬카르를 얻는다. 전쟁군주 소라딘이 브리쿨로부터 하사받은 검으로, 로데인 등 인간 부족들을 통일하고 아마니 트롤 제국들을 몰아넣는데 쓴 전설의 무기이다.

왕위에서 물러난 소라딘은 스트롬카르를 들고 티리스팔의 고대 폐허들을 연구하였고, 그 과정에서 수호자 티르와 맞서 싸우다가 공멸한 얼굴 없는 자 자카이즈를 만나게 된다. 고대 신의 하수인인 줄 몰랐던 소라딘은 자카이즈의 봉인을 풀어버렸고, 치열한 접전 끝에 스트롬카르를 자카이즈의 머리에 찔러넣음으로써 처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