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기 #블챌 #일상 #자동차 #전기차 오래간 내 곁을 지켜준 차들이 많았다. 차 욕심이 많다보니 차를 3년주기로 바꾸는 것 같아서 좀 자제해야 할 것 같은데...
시선을 잡아끄는 신차들이 너무 많아 괴롭다. 3년전에는 볼트ev로 첫 전기차를 뽑았고. 그 놀라운 운동성능과 새로움에 빠져 내연기관차는 못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딱 맞았다.
내연기관차는 삼각별이건 비모시기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t슬라랑 이제 막 전기차로서의 길을 내고 있는 현기차. 그리고 현기보다 이전부터 길을 다지고 있는 gm이 보였다.
새로운 볼트ev도 괜찮을 것 같고 euv도 매력적이다. 그치만 아직 출시도 안됐고 한참일 것 같아 한창 인기를 구가중인 아이오닉5를 2/25날에 사전예약 했더랬다.
나름 정보도 모으면서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출고기간이 다가왔고, 결제 마치고보니 차량정보가 딱 뜬다. 이번주 금요일엔 받을 것 같아 회사에 연차를 내고 기다렸는데...
상황이 꼬여서 목요일 아침에 이루어졌어야 할 ...
원문 링크 : 차를 바꿨다. (feat. ioniq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