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있었다. 얼른 끝날 줄 알았지만 10시 그래도… 코로나 시기 급이지만 왜케 피곤한지 예전에는 1시에 집에 올 때도 있었는데(?)
어떻게 체력이 버텨줬는지 알 수 없다. 점점 블로그 글이 짧아지는 것 같다.
작심삼일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벌써 대강 쓴 글이 25개를 넘어갔다. 그렇다곤 하지만 뭔가 음… 고양이 사진만 올리는 것도 아니라서 일관성이 없는 것 같다.
고양이 일상이라거는 하는데… 그래서 뭔가 애기들이 쓰는 용품이라든지… 먹을 거라든지 한번 리뷰식(?) 으로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 써 보려 한다.
이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애들한테 뮤슨 제품을 줬을 때 반응이 좋은지 기억할 수 있고 다시 구매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억력이 워낙 안 좋아서리… 그리고 애기가 벌써 4-5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식품이든 장난감이든 유목민이라고 해야하나… 정착한 템이 없다.
원래 이런가? 싶기도 하지만 여튼… 오늘은 애들이 우다다 하는 것의 결말(?)
을 무심코 보게 되었다. 새벽에 우다다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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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뚱땅뚱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