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최근인데 기억 못함) 남집사가 먼저 집에 온 날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집에 왔는데, 괜히 중문 먼저 열고 들어가고 싶지 않았슴다 애들이 이러고 있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사람이 일단 하나 와 있으면 바로 달려와주지 않는 녀석들입니다 나 중문 밖에서 3분은 있었는데도 안달려옴 치사해... 그래도 혼자 먼저 오면 이렇게 마중나옵니당 냥 애교부리는 코딩이 하...
너무 귀엽네요 요새 이렇게 붙어자는 때가 많습니다 춥나? 이러고 집 온도 보면 20도 훨 넘어있음...
문 다 닫아놓고 나왔는데 왜... 보일러도 트는데 왜!!!
누나 옹동이에 얼굴박고 자는 코비 코딩이는 마냥 싫지만은 않나봅니당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코비가 이제 코딩이보다 머리가 커요... 얘 아직 성장기인데 내년에 얼마나 더 클지 무섭...
확대샷 에휴 입술에 또 뭐 올라왔구만 가끔... 모래도 막 먹고(?)
하니까 저래요... 그래도 금방 가라앉는데 고만 좀 아파랑 좀...
걱정된다규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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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사를 반기는 고양이들 / 둘이 붙어 자는 고양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