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집사의 깜짝 방문 예고도 없이 찾아온 자 혼쭐난다 내 음력생일날... (찌구랭이의 음력 생일은 9월 19일이다.
TMI) 난 분명히 번개로 회사 사람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가고 싶었으나 갑자기 연락하니 회사 근처란다 또잉????? 아니 저기요...
왜 안 그러시다가... 저녁을 먹고 가자고 하길래 당산역 쪽으로 향했다 뭘 먹을지 갈피를 못 정하고 있던 때, 타코비 가게를 발견했다 타코비 당산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2로 6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새로 연 가게인데 아직까지 방문을 못 해봤다 그래서 조금 주문해서 걸으면서 먹어보자 했다 어차피 저녁거리도 정하지 못한 이상~ 주황주황 빛이 엄청난 가게였다 안에 조그맣게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었다 타코야끼에 진심인 양...
스탠다드 치즈클링 명란타코 갈릭치즈 파타코 어니언크런치 6개 시리즈(?)가 있었다 다 먹고 싶었는데...
우선 맛있다는 식당에서 김치를 먼저 먹어보듯 오리지널을 먹어보기로 하였다 싸진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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