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컬렉트비 인스타그램 본식 드레스를 고르러갔다. 무슨 마음으로 머메이드를 골랐는지 모르겠지만...
내 키는 무쟈게 작은데 ㅋㅋㅋㅋㅋ TMI 지만 내 키는 160cm... 몸무게는 55kg 돼지임 ^^ 여튼 1시간만에 끝나고 도 모임을 가졌다.
오늘은 고3 때 선생님을 뵙는 날. 20살 때부터 그래도 가끔 뵈러 갔는데 갈 때마다 술 얻어먹음... 오늘은 처음으로 내는 날 첨에 선생님이 친구분이 하시는 장어집을 보여주셨는데 아...
남집사가 장어를 못 먹네 ㅋㅋㅋㅋㅋ 그냥 고깃집을 가기로 하였다. 그래 제일 무난하지~ 점심 식사 메뉴가 이렇게 있는데 다 먹고 싶은 메뉴였다.
압구정 치고는 금액이 그리 비싸지 않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삼겹살" 거의 단일메뉴를 판매한다. 난 이렇게 단일로 취급하는 곳을 좋아한다.
자신 있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에 ㅎㅎㅎ 선생님이 조금 늦으신다고 하여 올리브영에서 구경하고, 살 거 좀 사고 다시 돌아왔다.
메뉴 별로 없죠? 그치만 이게 또 진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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