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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쳐다보는 고양이

 벌레 쳐다보는 고양이

우엥... 집에 와서 거의 대부분의 가전을 청소했다.

청소라기 보다는 먼지 털고, 자체 청소 기능 돌리고 그 정도? 건조기, 세탁기, 오븐, 밥솥, 에어드레서,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등...

어웅 힘들었다. 그래서 오늘은 맥주와 대왕 오징어 튀김을 같이 먹었다.

대왕 오징어 튀김 이거 너무 맛나는 걸? 종종 사먹고 싶어지는 냉동식품이었다.

오늘의 주제는 무당벌레 쫓는 코비다. 채터링을 배우지를 몬해서 냐냐 울기만 하였다.

이런 모습은 또 처음이어서 동영상을 안 찍을 수가 없었다. 참 어제 개인 인스타를 코코남매로 바꾸어버렸다.

종종 릴스나 스토리로도 아이들의 사진을 올릴터이니 사람들이 구경 많이 왔음 좋겠다. 우리집 고양이의 삶은 이렇다.

라는 것을 아이들이 있을 동안 많이 걍 퍼뜨리고 싶다. 냥초상권은 지키지 못했어 미안...

그래도 너희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을깜...

는 물론 내생각 꾸깃 아니 너무 격하게 싫어하는 거 아니냐구 아이구 모델이넹 다리 긴 척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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