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월에 하늘공원을 못 가고... 다시 3월 1일인지 2일인지 3일인지에 찾아갔다. 3월부터는 8시까지니까~ 하지만 그냥 오전에 찾아갔다.
그리 오전도 아니다만 차를 타고 공원 옆에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엄청 이른 시각은 아니었지만 주차공간이 아주 널널. 11시 즈음이었던 것 같은데...
춥기도 해서 사람이 없었을 것 같기도 했다. 계단을 타고 오르는 지름길이 있길래 그리고 올라갔다.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후드입기를 잘했다...
그래도 무쟈게 추웠다. 다 올라가서 찍은 풍경?
휑하다. 무슨 기념관 무슨 아파트 문화비축기지 이런 곳들이 보였다.
이러고서는 한참을 걸었다. 사람이 없어서 좋기도 하였는데 풀때기도 아무것도 없어서 ㅋㅋㅋ 좀 웃겼다.
세상 망한 것 같다고 남편이 그랬다. 정말 나무도 헐벗고 있고 풀도 다 베어버려서 아무것도 없긴 했다.
날씨마저 흐려서... 그 와중에 만난 고양이...!...
#
경기고양
#
설빙타코야끼
#
일상
#
일상블로그
#
일상이야기
#
찌구랭이
#
코코집사
#
타코야끼
#
하늘공원
#
하늘공원고양이
#
하늘공원주차장
#
설빙딸기빙수
#
설빙딸기
#
경기고양향동
#
고양이집사
#
마포
#
마포하늘공원
#
먼치킨집사
#
상암
#
상암하늘공원
#
설빙
#
설빙경기고양향동점
#
설빙고양
#
하늘공원치즈고양이
원문 링크 : 다시 찾아간 하늘공원 & 설빙 경기고양향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