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코남매 털을 밀기 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합니다... 저희는 1년에 한번 아이 털을 밀어줘요.
미용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 애들 털이 빠지는 시기가 다가오면 감당이 안됩니다.
코비는 심지어 눈물이 장난 아니었어요. ㅠㅠ 결막염 생겨서 심해질 판이어서 안되겠다!
하고 깎았습니다. 백숙이 된 둘의 모습은 나중에 또 공개를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럴 땐 뚠냥이 같은 코딩이. 되게 엄근진이네.
뚠냥이 아니거든. 남편 공부 방해하는 코딩이.
꼭 저렇게 노트북 뒤에 있는데 노트북에서 열이 나와서 그런가... 전자파가 나올텐데 코딩아.
알바얌? 미안...
두 고양이 확대샷. 내 얼굴 확대하면 으악!
인데 역시 너희들은... 망가지지 않는구나.
아니네. 누나 부담스럽게 물 마시는 거 구경하는 코비.
진귀한 풍경이다. 코딩이가 무쟈게 좋은 건지, 뭐든 뺏고 싶어하는건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꼭 누나가 뭐 하면 따라가서 차지하려고 하는 코비. 누나 좀 냅둬라!!!
의자...
#
고양이
#
코코남매
#
코비
#
코딩이
#
일상블로그
#
일상
#
먼치킨고양이
#
먼치킨
#
고양이집사
#
고양이일상
#
코코집사
원문 링크 : 코코남매 일상 - 털 밀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