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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한 주말에 다가온 막창

 루즈한 주말에 다가온 막창

주말에 익선동에 막창을 먹으러갔는데,, 정말이지.. 사람이 미어터졌다..

(참고로 익선동 처음으로 가봄..) 꼭 여기서 만나야하나싶었지만 막상 가보니 사람도 많고,, 성형한 사람도 넘치고,, 북적북적하니까 꽤 즐거웠다 지나가는 사람 모자이크해주는센스 가게 앞 (저녁에 먹은 곳) 기본으로 나오는 양념장들 마지막으로 내가 찍은 막창..

나 사실 곱창못먹고 안좋아하는데 처음으로 막창을 먹어봤다.. 아,, 그것보다 익선동쪽에 전부다 곱창 막창 대창 밖에없어서 선택지가 따로없었기도했고., 일인분에 26000원이였는데,,, 솔직히 앞으로는 저가격에 안올거같다..

맛있긴한데 둘이서 저돈주고 먹을바에 다른 고깃집갈거같아.. 아니 내가 막창을 안좋아하는것도 있지만..

+화장실은 또 남녀공용인데 좁아서 화장실쓸려면 하루종일 기다려야했다 ㅠㅠ 불편했지만, 맛있으니까 ,,다시금 풀림 같이 만났던 친구는 퇴사를 한 후 유럽여행을 3주간 다녀오고 처음보는건데 여행비용이 약 천오백정도 들었다고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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