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위로가 너무 어색하고힘들다 그걸 꼭 말해야 내가 걱정한다는걸 아는거야? 그냥 괜찮냐는말을 듣고싶은건지..
어릴때부터 위로 또는 상대방을 칭찬함에 있어서 뭔가가 나를 불편하게만드는 느낌이 생겼었다.. 너무 피곤해..
위로를 한다는건 너무 피상적으로 하는 표현처럼 보여져서 괜히 얼굴표정이 어색하고 어떤 표정을 지어야할지 모르겠다..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지금은 사회적으로 필요한말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괜찮아? 라는 말을 자주 하곤하는데 그로인해서인지 사람들은 내가 많이 친절하다고 느끼는거같다 예전에 내가 중학교때 많이친했던 여자인친구가있었는데 개가 나는 위로가 너무어려워 라는 말을 한적있었는데 그땐 그말의 의미를 잘몰랐는데 커서 생각해보니까 그 의미를 알겠다 .,.
내가 보기엔 인간이 배우는 범위안에서 위로라는 항목이 꽤나 높은 레벨을 요구한다고 생각한다.. 아닐수도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위로를 한다에 있어서 나는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보다 멘탈적으로 영향을 주며, 상대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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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원문 링크 : 위로가 진짜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