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던 장소는 내가 생활하던 기숙사였다.. 학교기숙사..
기숙사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었는데, 책상에 앉아있으면 서로 등을 마주친 자세로 앉아서 공부하는 구조였다. ...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는데 어김없이 룸메이트는 술을 마시고 엉엉 울고있는 상태로 방에 들어왔었다.
나는 간단한 인사만 하고 공부를 하는데, 룸메이트가 뒤에서 진짜 소리내면서 엄청 오열하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룸메이트의 얼굴을 보지않은채로 물어봤다.. " 뭐때문에 그래?"
"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아...
그러다가 순간 머릿속에 스쳐지나간생각.. "엥..
저 친구는 작년 기숙사살때 있던 룸메이트인데, 왜 지금 내 방에 있는거지?" 그래서 순간 너무너무 무서웠는데 내가 이순간 무서워서 방을 나가면 더 무서워질거같았다..
너무 무서운데 내가 여기서 도망가면 더 무서운기분.. 그래서 일어나서 룸메이트 얼굴을 보려고 일어났는데 그냥..
내 친구얼굴.. 근데 귀신이 분명한 느낌..
갑자기 친구가 내 손을 잡고 침대로 ...
#
귀신꿈
#
기숙사귀신
#
꿈
원문 링크 : 기숙사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