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를 밝히자면,, 어제 올리브영이 세일하길래 가서 이것저것 Sample 립스틱, 틴트 등을 색깔비교하며 발랐더니 저녁되서야 갑자기 입술에 수포같은 비스무리하게나더니 물집이 잡혔다.. 하...이럴줄알았으면 안발랐지..
왜 어른들이 남이 쓰던거 바르지말라는지알겠다.. 또 이거 병원가면 연고바르라할텐데 귀찮아서 일단 그냥 좀 냅둬야겠다ㅡㅡ@ 예전에 이거 성병인줄알고 약국가서 저..
성병인가요..? 이러면서 작은목소리로 말했던기억이나는데 이건 보균자가 75%나 넘는다고한다..
남의 립스틱을 바르거나, 키스를 했는데 옮았다거나 같은음식을 같은그릇에 먹었다거나.. 그런흔한증상이란다..ㅋㅋㅋㅋㅋㅋㅋ 의사선생님이 말하시길 느낌이 온다..
물집없어도 조짐 보이면 바로 아시클로버를 사용하면! 입술이 간지럽기만해도 아시클로버 연고를 사용하면 바로 낫는다고한다.
그 이후엔 자연치유를 기다리는것과 큰 차이가 없으므로 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연고를 바르라고하셨다 당분간 꾸준히 발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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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꺼바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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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틴트바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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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화장품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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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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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원문 링크 : 입술에 수포(헤르페스 1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