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혜화역에서 봤던 "조각"이라는 스릴러 연극 때, 개인정보를 적은탓인지. 갑자기 3개월지난시점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며 연락이왔다. 3개월전에 봤던 연극 (이땐 몰랐어) 이렇게 예약문자오기전에 전화가왔었는데 내가 비용이 들면 안하겠다고했는데 웃으면서 비용없다고 무료라고해놓고 마지막에 정품앰플에 추가비용이 있어서 돈든다는말에 어이가없었다..
게다가 정확한 금액도 말안해주고 전화할떈 2-3만원 든다고했다가 문자로는 만원든다고했다가.. 그래서 안하겠다고하니까 저렇게 문자로 맘대로 예약하는거뭐야 ㅠㅠ 거의 2시간동안 얼굴케어해준다는데 후기보면 전부다 40분 마사지받고 40분 강매당했다는썰이많다..
그래서 결국 안가겠다고 말했다.. 근데 사실 몇년전에도 혜화역갔다가 저렇게 강매비슷하게 당한적이있어서 원래 안좋던 기억이 다시 일깨워졌다..
비용있으면 안하겠다니까 바로 정색하면어떡해 내 잘못도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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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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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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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원문 링크 : Re:NK 무료 케어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