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 이태원 할로윈에 2번정도 갔었다.. 갔던 이유는 왠지 그분위기를 즐기고싶어서 왠지 20대초반의 그 힘나는 에너지가 재밌어서 갔었는데 내가 갔을땐,, 20대 중반에 접어들때라 친구랑 그냥 닭발집가서 소주를 깠었다 이태원에 가면 왠지모를 이국적인 느낌도 나고, 정말 서울스러운 느낌이 섞여있어서 자꾸만 나도 모르게 두리번 거리게된다..
당시 친구와 산책했던 이태원골목 당시 친구와 산책했던 이태원골목 친구랑 먹었던 저녁 ,,(이때 세트로 시키고 나중엔 짜글이면 먹었다.. ) 가게이름은 정확히 기억안나지만..ㄴ ㅏ는 항상 검색을 안하고 친구따라서간다.. 나떄문에 귀찮지 미안..
ㅋㅋㅋㅋㅋ나랑 친구 엄청신난거같다 나도 저때 붙임머리한지 얼마 안되어서, 억지로라도 사진 많이찍으려고 노력했었음.. 오우..
나 하체랑 상체가 통자.. 친구한테 아무리 잘 찍어달라해도 친구는 죄가없다..
이거 사진올리는것도 한 20장찍고 그중에 하나고른거다.. 막상 찍을땐 어린척하는거같아서 부끄러운데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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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alloween에 이태원에 갔던 나를 회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