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흠정역 성경은 wine을 포도주와 포도즙으로 구분해 번역했습니다. 창세기 14장에 나오는 멜키세덱은 앞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인데 이런 인물이 성도에게, 그것도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술을 준다는 것은 신학적으로 합당하지 않다고 합니다.
요한복음 2장의 카나 혼인 잔치, 주의 만찬 등에 쓰이는 wine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왜 흠정역 성경처럼 포도즙이라고 안 하고 포도주라고 번역하셨는지요?
답변 우리 말로는 포도주와 포도즙이 발효된 유무에 따른 구분이 되지만, 킹제임스성경에서는 이 둘을 모두 wine 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문맥에 따라서 그것이 발효된 술인지 즙인지를 구분해야 할 뿐입니다.
킹제임스성경..........
포도즙이라고 안하고 포도주라고 한 이유가 뭔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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