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업에 대성한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회사에서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강력한 스폰서(우리 회사에서는 이를 지지하고 힘을 실어줄 사람들을 스폰서라 부름)들을 모을 수 있다. 지금은 권한과 직급에 맞춰서 이 정도의 사이즈를 다루고 있지만 앞으로 연차가 쌓이고 나면 얼마나 더 큰 일을 해 낼 수 있을 지 기대가 될 정도다.
오늘 얘기 해 보고 싶은 주제는 '잘 파는 법' 인간의 본능을 참 잘 이용하던 Emily in Paris 의 에밀리. 뭐든, 기본 원리를 터득하면 응용이 쉬운 법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할 때도 효과적으로 몸을 쓰기 위해서는 있어 보이는 동작들을 계속 바꿔서 하는 게 아니라 역설적이게도 가장 '단순 해 보이는' 한 두가지 동작을 무한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그 다음 응용을 해야 빠르게 근성장을 만들어 내듯. 외국어에서도 기본적인 발음과 자주 사용되는 동사, 단어들을 파악하고 그 다음부터 응용을 시작해야 되듯.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를 알면 참 뭐든...
원문 링크 : 뭐든 쉽게 잘 파는 법 (설득의 원리)